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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울 땐 여기가지 혼자두지 않을거야 참 외로울 땐... 외로울 땐 얘기 나누면 좋을수 박에
[리:피움_다시, 피어나다] 한여름의 쉼표
  • 사업구분 : 동네모임|자기치유|서울연결처방
  • 기관명 : (주)모나드움
  • 자치구 : 서울시|강서구
  • 모집기간 : 2026-07-20 ~ 2026-08-16
  • 진행기간 : 2026-08-18 ~ 2026-08-26
  • 성별 : 남성|여성|기타
  • 연령 : 청년|중장년

사업 소개

[리:피움_다시, 피어나다]는 다시 관계를 맺고 싶은 분을 위한 이야기 기반 정서돌봄 프로그램입니다.



사업 대상

외로움을 느끼는, 느슨한 연결을 원하는 34~49세 성인, 



사업 내용

리:피움 다섯 번째 이야기는 
〈한여름의 쉼표〉입니다. 

여름의 한가운데,
혼자 품고 있던 마음의 이야기에 천천히 귀 기울이며
나를 돌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.

이번 프로그램은 2~3명이 함께하는 작고 편안한 자리에서 진행됩니다.
그림책과 이야기 중 지금 내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하게 흘러나올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.


[리:피움_다시, 피어나다]는 서울시복지재단과 모나드움이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. 


프로그램 안내   

① 그림책 테라피 〈한여름의 빛〉

그림책의 글과 그림을 따라 여름의 기억과 마음을 만나고, 상반기 동안 쌓인 감정을 천천히 풀어내며 애쓴 나를 다정하게 돌보는 시간입니다.

· 일시: 8월 18일·25일(화) 오전 10시~12시

· 1회기 | 여름의 인상과 기억
- 여름과 관련된 감각과 기억을 탐색하며 지금 내 안에 살아 있는 빛과 삶의 에너지를 만나봅니다.

· 2회기 | 애쓴 마음 돌보기
  - 상반기 동안 마음속에 쌓인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고, 지금 나에게 필요한 쉼과 돌봄을 찾아봅니다.


② 이야기 테라피 〈다시 듣고 다시 쓰기〉

그림과 카드, 즉흥적인 이야기를 따라 지나온 시간을 천천히 꺼내어 바라보고, 익숙한 내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.

· 일시: 8월 19일·26일(수) 오후 7시~9시

· 1회기 | 나, 그때 말이야
  - 여름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, 그림을 통해 지나온 나의 경험과 기억을 표현해봅니다.

· 2회기 | 나, 앞으로 말이야
  - 카드로 나의 인생 이야기를 구성하고, 그림과 콜라주를 활용해 앞으로 이어가고 싶은 새로운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봅니다.

· 각 프로그램은 2회기로 진행되며, 회기마다 2~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. 


공통 안내

· 장소: 열두 달 책방 (서울 양천구 월정로36길 8)

· 대상: 외로움을 느끼거나 느슨한 연결을 원하는 34~49세 성인 (서울 거주자, 강서·양천 지역 우선)

· 참가비: 무료

· 신청기간 : 07. 19 ~ 08. 16 (신규 참여자 우선)


■ 신청 전 확인해 주세요

그림책 테라피와 이야기 테라피는 각각 별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.
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두 프로그램의 중복 신청은 어렵습니다.
신청 시 지금 내 마음에 조금 더 편안하게 다가오는 프로그램 한 가지를 선택해 주세요.
신청 내용을 확인한 후 참여 안내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.


신청방법 
링크 접속 후 설문 제출



신청 및 문의

010-7459-4678 (담당자 : 김정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