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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복지

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

외로울 땐 여기가지 혼자두지 않을거야 참 외로울 땐... 외로울 땐 얘기 나누면 좋을수 박에
서울시 스마트돌봄 모델 구축 개요도. 스마트돌봄 운영의 효율성과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전략으로 ① 24시간 관계출동 운영(야간휴일 관제·출동 운영, 관제 모니터링 강화, 사전케어콜 및 후속 모니터링 체계화, 관제시스템 개선, 관제출동 가이드라인 개정)과 ② 스마트복지 품질개선(이용자 만족도 조사, 서비스 운영고도화, 자치구·동 교육 및 모니터링, 스마트돌봄 실증사업 운영,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, 국제교류 및 협력, 외로움 없는 서울 홍보, 유관기관·전문가·시민 협력)을 시각적으로 설명함.
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 소개
스마트돌봄 관련 5개 서비스 비교 표. ① 스마트플러그: 전력(플러그)·조도 미사용 시 대응. 21개 자치구 대상, 마포·서대문·광진·동대문 제외. 약 3.7천 가구 용, 야간·휴일 대응은 약 3.4천 가구. ② AI안부확인: 주 1회 AI 전화로 위험발화 시 대응. 20개 자치구 대상, 마포·광진·관악·성북·은평 제외. 약 1만 가구 이용. ③ 똑똑안부확인: 통신·IoT센서·앱 미감지 시 대응. 8개 자치구 대상, 마포·성동·광진·성북·은평·서대문·강서·관악. 약 1.4만 가구 이용, 야간·휴일 대응 약 2.5천 가구. ④ AI안부든든: 전력(AMI)·통신·앱 미감지 시 대응. 3개 자치구, 강서·구로·중구. 약 1백가구 이용. ⑤ 1인가구 안부살핌: 전력(AMI)·통신 미감지 시 대응. 8개 자치구, 중랑·성북·노원·은평·양천·영등포·서초·서대문. 약 1.8천 가구 이용.

※ 가구 수는 26년 2월 시비 사업 기준이며, 각 자치구 상황에 따라 세부내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음

※ AI안부서비스, AI안부든든서비스는 서비스 업체에서 직접 관제함

AI안부든든서비스 탭 내용 시작

가정에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통신 빅데이터(휴대폰 수·발신, 문자 발신, 모바일 데이터 사용여부), 전력 사용량(전기 사용량, 전기 사용시점, 전기 사용패턴 정보), 모바일 앱(휴대폰 충전, 통화, 외출, 잠금 등 휴대폰 사용이력)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이용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. 일정 기간 통신이 발생하지 않거나 전기사용이 없는 등 이상 상황이 예측되는 경우, 자동안부전화로 이용자의 안부를 1차로 확인하고 미수신 시 관제와 출동 서비스 제공.
1인가구의 전력·통신·앱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이상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고독사 예방 체계 흐름도. KEPCO 데이터센터에서 전기사용량과 시점 정보를, SKT·KT·LG U+ 에서 통화·문자·모바일 데이터 사용 이력을 수집하며, 행복커넥트 돌봄앱에서는 충전·통화·활동·잠금 등 휴대폰 사용 데이터를 수집함. 이 모든 정보는 한전 클라우드에서 통합 분석되어 이상상황을 예측하고, 이상 예측 시 SKT AI 전화로 1차 안부 확인, 행복커넥트의 관계·출동을 통한 2차 확인, 지자체는 보고를 받아 상황을 공유함. 필요 시 스마트폰이나 PC로 피드백을 입력해 비상시 출동을 지원함.